걔도 대행의 대행인지 원래 사람이 가격 계속 올리는데 나랑 대화하던 중국대행이 걔가 수수료 적게 준다고 빡쳐서 그냥 이 티켓 포기하라고 이 사람 양아치라고 이 가격 주고 가지 말라고 나 달래서 포기함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