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715n03188?mid=m03
이 씨는 민원 제기 배경에 대해 "서울 시내버스는 기사의 자가용이 아닌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 서비스업 공간"이라고 강조하며 "승객들이 조용히 이동하고 싶은 시간에 원치 않는 라디오 방송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 것은 고역"이라고 불편을 토로했다.
진심 요즘 별 예민한사람 개많다
그렇게 고역이면 본인이 자가용을 타야하는거 아닌가싶
https://m.news.nate.com/view/20260715n03188?mid=m03
이 씨는 민원 제기 배경에 대해 "서울 시내버스는 기사의 자가용이 아닌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 서비스업 공간"이라고 강조하며 "승객들이 조용히 이동하고 싶은 시간에 원치 않는 라디오 방송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 것은 고역"이라고 불편을 토로했다.
진심 요즘 별 예민한사람 개많다
그렇게 고역이면 본인이 자가용을 타야하는거 아닌가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