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a가 있는데 맨날 나한테 내친구들 소개시켜달라고 했거든(남소아님) 내친구들 착하고 좋아보인다고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었어 나 아니면 서로 접점 전혀 없는 사이임.. 어차피 다 케이팝하는애들이고 취미같아서 소개해줌 그래서 a가 내친구들하고 친해졌는데 문제는 그이후로 항상 나빼고 만남... 원래 내가 속해있던 무리가 있었는데 나빼고 놀러가고 ㅠㅠ 근데 그걸 a가 주도했다는걸알게됨 무리애들하고 대화했을때 왜 저번에 나는안불렀어 물어보니까 a가 원덬이는 멀리사니까 부르지말자하고 또 내가 우울해한다고 말하고다녀서 차마 연락을 못했다는거야... 난 그런말한적이없는데 왜 그런말을 했나싶고 사람 계속 소외시키는 느낌들어 내가 유치한 마음드는건가ㅠㅠ
잡담 친구 뺏어가는 느낌 드는데 내가 이상한가..
847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