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스페셜 져지 쿄카 나와서 같이 촬영 하는건 뭐 ppl이라 알겠는데
쿄카는 모델이라 화장 지워지면 안되니까
닿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고 갑작스러운 스킨십 안좋아한다고 하고
(이건 이해함 아무 설명도 없이 갑작스럽게 그러면 나도 그럴듯)
첫번째 서바이벌 도전자는 기죽어서 제대로 촬영도 못하고
그런 다음부터 킬잇 멤버들이 쿄카한테 가서 미리 설명하고 컨펌받고 ㅋㅋㅋㅋㅋㅋㅋ
서바이벌 프로에 출연자들 뷰티 촬영이 메인 같지 않고 곁다리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