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촬영이나 특정 넘버 부분만 다시 해줄게 촬영 가능! 그런거 있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판은 애초에 폰캠은 냅두잖아 그래서 내가 당장 촬영 안해도 마음 놓고 촬영 셋팅을 애초부터 대놓고 해놓을 수 있는데
뮤지컬은 ㄴㄴ 계속 안됨 촬영 안됨 하다가 갑자기 딱 이제부터 시작임! 자 시작! ~ 끝! 내려! 이느낌이라
미리 셋팅도 힘들고 찍다가 셋팅 하기엔 애초에 몇분 안되서(돌판은 콘서트로 치면 몇분이 아니라 시간 개념인데) 못해도 반은 와씨 급하게 촬영 시작-> 조명에 맞게 셋팅하다 최소 반의 반 시간은 날리고 -> 촬영.. 찍고난거 보면 이밤티 뭐여 싶어서 좌절감 느낌 반복 이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