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하게 출국해서 쇼참석 하고 디자이너랑 투샷 찍고 쇼장에서 안녕 마리 안녕 엘르 이런거 좀 하다 쇼보고 애프터파티 오고가는 사진 좀 찍히고 후리하게 귀국하는걸 몇번 보니까 그냥 동태눈깔 됨 뭐 ㄷㅇ ㅈㅅ나 ㅅㄴ ㅈㄴ 처럼 브랜드에서 대우받으면 기분이 좀 다르려나 ㅎㅎ
잡담 배부르다 하겠지만 앰버 떡밥도 반복되니까 이제 감흥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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