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6이엇는데 55되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운동 시작햇거든? 근데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회사는 늦게 퇴근하고 이러니까 운동 못가고 계속 폭식해서 조절 안돼서 맞고잇는데 확실히 식욕 조절됨 아직 살은 ㅂㄹ 안빠졋어 2주차라.. 암튼 식욕조절되는것만으로 나는 존나 만족함 진짜 혼자 2인분은 기본으로 먹엇어서 ㅠㅠ 그리고 술담배를 거의 끊엇음 아예 생각이 안나 담배 안피우면 원래 머리아팠는데 희한하게 머리가 안아픔 이참에 금연할라고
잡담 욕먹어도 할말없는데 나 158 55인데 마운자로 맞고있거든
499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