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는 사실상 돈 있으면 나도 이게 깔려 있어서
사재기 역바는 주체가 본인이 아님 피해자가 있어도 그냥 나서지 않거나 모호함
갑질은 자기가 한 거고 피해자가 존재
마약은 근데 왜 복귀 쉬운 건지 모르겠네
음주는 예전엔 하는 사람 많아서 그냥 관대한 거라 생각했음 요즘은 좀 분위기 달라졌다 생각함
투기는 사실상 돈 있으면 나도 이게 깔려 있어서
사재기 역바는 주체가 본인이 아님 피해자가 있어도 그냥 나서지 않거나 모호함
갑질은 자기가 한 거고 피해자가 존재
마약은 근데 왜 복귀 쉬운 건지 모르겠네
음주는 예전엔 하는 사람 많아서 그냥 관대한 거라 생각했음 요즘은 좀 분위기 달라졌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