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뭐 당연히 거의 없거든? 좀좀따리 뭐 있긴한데 뭐 사회에서 활동할때랑은 비교도안되니까ㅇㅇ.. 근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시기인데 혼자 갑자기 덕심 불타올랐다가 존나 누구세요급으로 노관심됐다가 갑자기 또 생각나서 미친듯이 추팔덕질하다가 또 식었다가 뭐 작은거라도 뜨면 우다다 달려가서 울다가 거의뭐 지킬앤하이드처럼 덕질중임 ㅠㅠ 식는듯안식네
잡담 군백기에 원래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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