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시간대에 같은 버스타서 같은곳에 내리는 인간이 있음
근데 내가 그 앞에꺼 타려다 놓침 그리고 그 한남도 평소보다는 일찍옴
난 회사에 일찍 갈일이 있어서 택시를 바로 부르고 좀 떨어져서 섰더니
갑자기 택시부르셨어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네 왜요? 했더니 요즘 사람들은 돈아까울줄 모른다고 ㅈㄴ잔소리
그래서 ㅅㅂ 나도 어이가없어서 택시비 6천원도 없으신가봐요?15분후에 오는 버스 기다리시는거보면? 이러고 ㅈㄴ째려봄
그리고 콜 부른거 와서 타고 감
저 한남 미친거아님????? 왜 아는척에 왜 가르치려고들지? 미친새끼가
얼굴이랑 그새끼 우리 아파트단지 사는거만 알지 그 외에는 모르는 인간임
내가 여자라서 만만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