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켜서 내가 다 먹을 수는 또 없고 너무 많아서... 하 진심 친구 만났을 때 그것도 친구 집이나 파티룸 정돈 갔을 때 그때나 먹을 수 있는 아주 귀한 음식입니다 이거
잡담 우리집에서 뿌링클 나만 좋아해서 거의 못 시킴......
49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시켜서 내가 다 먹을 수는 또 없고 너무 많아서... 하 진심 친구 만났을 때 그것도 친구 집이나 파티룸 정돈 갔을 때 그때나 먹을 수 있는 아주 귀한 음식입니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