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중소돌 파보면서 느낀건데
갑자기 빵 뜨잖아? 소속사에서 어쩔줄을 모름
잘 안된 상태에서 버티는 데는(?) 익숙한데 1군을 만들어본적이 없으니까 갑자기
광고, 행사, 굿즈, 팬미팅, 앨범, 해외일정
이런걸 해야하는 상황이 닥치면 마치
물류 대란 일어난거같이 해야될 일이 너무 많아져서 우왕좌왕하다 골든타임 다 날리는 ㅠ
인기가 마치 사고 현장처럼 지나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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