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혈육만 둘있어서 그런가 자매있는 사람이 젤 부러워
물론 남혈육들이랑도 사이 좋은편이라
각자 떨어져서 사는데도 연락 자주하고
같이 쇼핑도 여행도 잘가고
엄마 챙기는것도 같이 분담해서 잘해
그래도 성별이 다르다보니 생기는 뭔가가 있음
울엄마도 나 타지생활하니까 가끔씩 넘 심심하데
아들은 채워주지못하는 무언가가 있다고ㅎ
자매있는덬들 넘 부러워
남혈육만 둘있어서 그런가 자매있는 사람이 젤 부러워
물론 남혈육들이랑도 사이 좋은편이라
각자 떨어져서 사는데도 연락 자주하고
같이 쇼핑도 여행도 잘가고
엄마 챙기는것도 같이 분담해서 잘해
그래도 성별이 다르다보니 생기는 뭔가가 있음
울엄마도 나 타지생활하니까 가끔씩 넘 심심하데
아들은 채워주지못하는 무언가가 있다고ㅎ
자매있는덬들 넘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