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튜브에서 댓글로 자기돌 치켜세우려고 타돌 까면서 한다는 칭찬이
다른 아이돌들은 스타병 걸렸던데 우리애들은 검소해서 이런거에도 기뻐한다
뭐 이런..;; 옛날에 여돌들한테 명품 조공하면 버릇나빠진다 하던 아저씨들같음 ..
그리고 대체로 그들의 태도가 " 인생이 무미건조하고 딱딱하던 나를 웃게, 눈물흘리게 만들어준 ㅇㅇ .. "
이런 느낌임 아이돌이 중요한게 아니라 무려 " 나 " 를 감동시킨게 어필포인트임
하 걍 존나 짜증나네 숏츠에서 하루에 저런 거룩한 댓글만 몇개를 보는거임
꼭 타돌이랑 비교 존나 함 대형아이돌 시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