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정에서 버스가 잠시후 도착 떴는데도 10분 지나도 안오는거야 ㅅㅂ 근데 내 옆에 있던 여자분이 진짜 막 땀을 엄청 흘리면서 손으로 부채질하고 너무 더워서 가만히 못있는?? 그러고 있길래 ㄹㅇ 동지같아서 페이스타올이랑 쿨스프레이 뿌려줬는데 엄청 고마워하면서 버터떡 주셨음 ㅠㅠ
잡담 나 진짜 개에바 땀쟁이인데 오늘 좀 착한 일 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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