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안도가 높은 성격이라 요며칠 직장에서 일 때문에 엄청 불안해하고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못먹어서 엄마가 걱정했거든.. 미리 걱정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또 그정도의 일도 아닌데 난 왜 이 나이 먹고도 그런걸로 이렇게 나이 든 엄마 앞에서 유난 떨어서 엄마 스트레스나 주는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싫다ㅜㅜ
잡담 ㅍㅁ 내가 엄마를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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