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전에 무명선수
히딩크 만나서 국대&월컵 입성
포루투갈 전 골 넣은 후 히딩크랑 같이 네덜 진출
그 후 맨유 오퍼
퍼거슨이 전화ㅋㅋㅋㅋ
호날두 루니부터 레전드선수들 반데사르 개리네빌 스콜스 긱스 등 있는 라인업 팀 입성
박지성이 맨유 뛸 때 트레블하고 챔결 밥먹듯이가고 리그 우승은 못하면 개심각해지는 그 정도의 팀 전성기...
저런 박지성 성장 서사(?)와 제반 상황이 시너지가 난거도 있어서
지금 저만큼의 월컵 아웃풋과 팀 성적이 따라줘야하는데
현재 시점에선 그게 너무 상상이안되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