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양도 받아서 팬미 1회차 갔다왔는데 3회차 좌석 선착을 성공함 근데 오늘 갔다오고나서 기대치보다 낮아서 3회차 표를 팔았는데 갑자기 시제석이 가고싶어졌거든...ㅜㅜ
그래서 내일까지 떨이표나 더 싸게 나오면 그냥 양도받아서 갈지 그냥 가지 말지 고민중임 덬들이라면 어떡할 것 같음
간 김에 그냥 다 보고와? 아니면 그냥 놀아? 전달회도 한번 갔다오긴 했어...
그래서 내일까지 떨이표나 더 싸게 나오면 그냥 양도받아서 갈지 그냥 가지 말지 고민중임 덬들이라면 어떡할 것 같음
간 김에 그냥 다 보고와? 아니면 그냥 놀아? 전달회도 한번 갔다오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