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귀찮아서 글쓴거보단 늦게 3시에 출발함
공원은 한시간 십분정도 돌고 공원까지걷고 장보고 하느라 총 두시간정도 걸었음
다행히 산책로가 어마어마하게 울창해서 거의 그늘속에서 걸었어 어르신들도 많더라 근데 체력 개약해진거만 실감하고 슬퍼졌음 오키로정도 걸으니까 몸에 힘이 쫙 빠지더라고ㅠㅠ
그리고 부작용 : 시장들렸다가 계획에 없던 식혜사옴

사실 귀찮아서 글쓴거보단 늦게 3시에 출발함
공원은 한시간 십분정도 돌고 공원까지걷고 장보고 하느라 총 두시간정도 걸었음
다행히 산책로가 어마어마하게 울창해서 거의 그늘속에서 걸었어 어르신들도 많더라 근데 체력 개약해진거만 실감하고 슬퍼졌음 오키로정도 걸으니까 몸에 힘이 쫙 빠지더라고ㅠㅠ
그리고 부작용 : 시장들렸다가 계획에 없던 식혜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