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래처 담당자분이 엥 살 왜케 빠지셨어요??? 해서 다들 필사적으로 모른척해줬다는걸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 마운자로 맞은거라 걍 솔직하게 얘기했고 뒷담 좀 돈것같긴한데 내돈 내가 쓴거 뭐 어쩔
잡담 나 76->53으로 뺐는데 일하는곳이나 친구들이나 아무도 얘기 안해서 고도비만이라 눈에 안띄는구나 했음(키가 15n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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