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ㄹㅅㄴ 쇼케도 가고 그랬어서 부모님한테 그녀들의 존재에 대해 몇 번 지나가듯 말한 적 있는데 당연히 기억도 못하더니 오늘 부모님이 갑자기 먼저 얘기함... 뉴스에서 봤는데 말이 되냐면서 사투리 사용자로서 갑자기 막 분개함 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