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칸막이 같은걸로 가려주긴했는데 내가 키도 커서 하체만 겨우 이슬아슬 가려지는??
말도없이 주사놓고 한 5초만에 문염
문 열면 바로 앞에 대기 환자들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솜도 대충 3초 누르고 버려서 나와보니까 속옷에 피묻어있네
아니 물론 칸막이 같은걸로 가려주긴했는데 내가 키도 커서 하체만 겨우 이슬아슬 가려지는??
말도없이 주사놓고 한 5초만에 문염
문 열면 바로 앞에 대기 환자들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솜도 대충 3초 누르고 버려서 나와보니까 속옷에 피묻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