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나름대로 정병을 오지게 처먹게 돼서지금 덕질은 돌과 안면을 틀 수 있을만한 거는 일절 안 가게 됨콘서트처럼 내가 새우젓으로 있을 수 있는 오프만 가는데훨씬 마음 편하고 재밌음금전적으로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