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시간 지나고 보니 난 독립영화관에서 영화 한편 보고 카페 가서 커피 마시고 빈티지샵 가서 옷 사는 걸로도 행복해하는 사람임을 깨달앗음.. 그 이후로는 그냥 본가에 있음... 차만 뽑으면 돼....
잡담 하 처음에는 무조건 수도권 가서 인프라를 즐기고 싶다..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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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시간 지나고 보니 난 독립영화관에서 영화 한편 보고 카페 가서 커피 마시고 빈티지샵 가서 옷 사는 걸로도 행복해하는 사람임을 깨달앗음.. 그 이후로는 그냥 본가에 있음... 차만 뽑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