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전히 내돌이 좋아서 나만 여전히 잘만 덕질하면 상관없다고 생각했었거든?근데 다들 떠나고 쓸쓸히 나만 파고있자니 왠지 이 상황이 맘이 힘들어서 일부러 관심사를 저쪽으로도 넓혀볼까 했는데 진짜 뭘봐도 그 돌들한테 정이 안가ㅅㅂ 싱숭생숭하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