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룰은 입국날에 미리 사생택시 잡아놓고 같비타고 공내까지 가서 돌들이랑 수속 같이 밟고 걔네 나가는 길에 옆에 붙었다가 돌들이 차타고 가면 바로 대기타던 사택 타고 뒤 밟는거
사택은 그시절 기준 n시간당 10~20만원...1세대부터 하던 아저씨들이 사설로 운영함 참고로 진짜 택시가 아니라 걍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거임 당연히 거래도 걍 현금으로ㅇㅇ사택 값이 비싸니까 보통 다같이 타면서 n빵하거나 아님 그시절 기준 돈많은 중녀 하나 잡고 그 중녀가 돈 대주면 쫓아다니면서 걔네 어디에 있는지 소식 알려주고 그럼 그 중녀는 여유롭게 거기로 찾아감ㅇㅇ
사택으로 쫓아다니면서 샵이나 숙소 알아내는 경우도 있고 빠순 네트워크로 연결고리 ㅈㄴ 통해서 지인 따라서 알아내는 경우도 있음...정보 없으면 걍 사택으로 쫓아다니면서 해결함...그걸로 돌들 회식장소까지 쫓아갔다가 돌이 직접 나와서 사생 쫓아냈던 적도 있음...아니면 걍 무작정 돌들 회사에서 존버타면서 돌들 쫓아다니는 애들도 있음...그런 애들은 이제 그 앞에 있던 무리들한테 섭외되서 또 같이 사택 타고 다니고...이런 애들로 진화함
대형은 1세대부터 다니던 사생이 개많고 보통 대형은 숙소를 다같이 물려쓰고 이런게 많아서...이미 그 회사 정보를 아는 사생들 통해서 어린 애들이 정보 쥐고 또 밑으로 퍼뜨리고 이래서 갠적으로는 차라리 1세대부터 이걸 없앴으면 이정도로 개지랄나진 않았을지도? 하게됨ㅇㅇ그레이존으로 계속 봐주니까 이걸 범죄라고 생각 못하는 영역이 점점 더 커진 느낌? 사택 아저씨들도 1~2세대부터 하던 아저씨들이 많아서 정보 잘 모르면 그 아저씨들이 먼저 누구 보러갈거냐고 물어봐서 아예 알아서 그돌 숙소나 집으로 데려다주는 경우도 많았음ㅋㅋㅋㅋㅋㅋ...
글고 사생은 솔까 비율로 따지면 한국->일본->중국 이 순서대로 퍼짐ㅇㅇ일녀들이 의외로 이 분야에서 ㅈㄴ 원조급임...붙수니 중에 일녀가 개많고...중녀들 우르르 붙은 이후로는 좀 더 개판나긴 했다고 들음 이러나저러나 다 개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