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회사가 너 이거 타이틀 해 하고 골라줬다던데 ㅋㅋㅋ 회사가 골라준 타이틀이 마침 자기가 하고 싶은 거라서 좋아했다는 글 본 적 있음 그래서 난 ㅅㅂ 당연히 자기 음악하러 나간다면서 회사픽 타이틀 넙죽 받아서 솔로하는 거 좋아하는 모순을 지적하는 줄 알고 자기 음악하러 간 거 아니엇나 ㅋㅋ 하고 댓글 달았더니 걔 팬이 쓴 글이었음
잡담 난 자기 음악을 하고 싶다는 피력을 ㅈㄴ 해서 뭐 음악을 만들거나 최소 타이틀 뽑는데 참여라도 햇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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