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먼저 온다고 온다고 도와준다고 계속 말해서 어쩔수없이 걍 ㅇㅋ 와서 일하고 고기구워먹자 ~ 우리는 이러거든 ㅠ 근데 농사라는 게 보기보다 어렵고 기준도 있어서 친지인들이 도와준다고 하는 게 작물 버리게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종종있음 ㅅㅂ ㅜ 다들 힘들다고 열심히 잘 하지도 않고.. 그래도 당연히 뭐라하지도 못하고..
그리고 그래도 도어ㅏ줬으니 수확철에는 뭐 좀 챙겨보내야되니까 한박스 안겨주는데.. 하 벌때마다 ㅈㄴ 아까움 ㅜㅜㅜㅠ
엄마아빠도 넘 무른 거 ㄱ같기도하고 나만 아깝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