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의 경우 그런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 오히려 조롱이 아닌 것을 조롱으로 몰아가는 정치가 고인과 유가족에게 더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가족이 저렇게 말하는데 뭐임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