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건물안에 창고도 쓰고 그속에 사무실 있더라고
면접을 한시간동안 보더라 쓸데없는대화하고 덥도 목마른데 포카리 주더라고 뉴스에 포키리 컵에주면 먹지말라는게 생각나서 한시간동안 음료안마심 계속 마시라고 하고 1시간넘어가니 내가 걍 약속있다고 나가야된다니까 아쉬워하더라
그리고 나가는데 20대 남자 물류직원 5명이 입구에주욱서있고
사무실밖엔 여자 2명하고 남자 3명이있더라
빠른걸음으로 내가 좀 작고 날렵해서 싹싹 피해가면서 남자들사이에 쏘옥 나왔음
걍 오바일수있는데 거기가 좀 외진곳이라 바로옆에 홈마트 있더라 거기 10분있다가 택시불러서 바로 집감
걍 오바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