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반응이 좋았던 캐스트+뉴캐 하는게 보통임
근데 엘리자벳 10주년엔 엘리자벳이 딱 2명옴
(심지어 남주 토드는 4명임)
이때까진 뭐 그럴수도 있지~ 였는데
보통 뮤지컬은 추진 하다가 엎어지거나 미리 무대나
극장 선점해놔야해서 구두계약 하는 경우가 많음⭐️
탑배는 2.5년~3년치 스케쥴 미리 짜여져 있을 정도
근데 배우 ㄱㅅㅎ(엘리2연 4연 출연)이 왓츠인마이백에서
엘리대본이 나왔고 차기작이 있다고 말함 누가봐도 시기상
정황상 그건 100% 엘리자벳
설마 캐스팅제의가 안갔는데 대본들고다니는 배우는 미치지않고서야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엘리자벳 10주년 홍보도 ㄱㅅㅎ 장면을 썼음
여기서 문제가 발생 한거임
엘리자벳 딱 두명왔는데 그게 같은 소속사 출신이고
밀어내기 정황이 발생한거임 근데 이건 한배우의 파워가 아니고
제작사 탓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
근데 그 배우 작에선 자꾸 이상한 일이 발생함
캐스팅 회차 배분은 보통 공평한데 한배우가 7:3 비율로
회차를 몰아받는다던지
마티네(평일 낮공=안팔리는 회차)는 피하고 인기많은
주말회차의 독식이라던지 그러면 제작사는 바보가 아니고서야
마티네나 안팔리는 시간대에 티켓파워 쎈 배우를 투입하게 되겠고
그럼 이때부터 배우 스케쥴들 다꼬이고
조합 짜맞춰서 보는걸 사랑하는 연뮤덬들은 좆같은거임
그걸 들어주는 제작사?도 문제 많지 이게 1차원인임
근데 저 배우만 빠지면 이상하던 상황들이 정상적으로 돌아감
이런 이상한 상태에서 김호영이 저격한거고 현직에 있으니까
뭐야 밀어내기 맞네 맞잖아 하고 난리났던거
걍 냅다 김호영이 저격한거 아님
-끼팔(있을 수 있음 1세대부터 해왔고 딱히 뮤판만의 문제아님)
-의도적인 밀어내기<- 이래서 문제인거 이건 초유의 사태임
이유는 모르지만 당사자가 성명문 좋아요 표시했음 말 다한거 아닌가
자꾸 끼팔은 다하는데 왜 그 배우만 가지고 뭐래
이거 자체가 틀린거 끼팔로 뭐라하는거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