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본인의 내면의 이야기들 하겠다는게 티저에 공통으로 있네영케이 티저도 약간 어둡고 무거워보이는데 뚜껑 열면 바탕을 흐르는건 희망이었던 서른이랑 언필터드랑 같은 결일지 궁금해너무 기대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