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 됐다고제가 오늘 새벽기도 가서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를 했는데 그게 다 전달됐을거다 뭐 그러셨음약간 이게 감동멘튼지 거부감드는 멘튼지 긴가민가한 느낌난 무교라 별 생각없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