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리 나영석 이명한 이우정 사단이 나가서 만든 회사라 해도
단순 미디어 크리에이터 회사로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더 어떤 대단한 회사라는 것이 느껴졌음
아무리 광고가 붙어서 했다고 쳐도 저렇게 거장과 신입의 배틀을 주제로
저런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것도 그렇고
저 천지인 PD가 에그 3년차라는데, 3년만에 저런 능력을 발휘할 기회도 생기고
같은 경력의 다른 컨텐츠 회사 PD들이 부럽다는 느낌을 가질 거 같음
그리고 저런 컨텐츠를 두 장소에서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제작할 수 있다는 물량도 보여줬고
사실상 구글 재미나이 광고 컨텐츠였지만
에그이즈커밍의 우리 회사 대단하지! 하는 자랑 컨텐츠로 보였음
두 번째 대결인 하와수 대결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