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데 떠날 결심 하기전에 절 보수공사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이지 않겠냐고 뭐 말도 없이 떠나야함? 고쳐보고 안되면 떠나겠지 오죽하면 저렇게 멘트 써서 보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