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내가 이 나라에서 제일잘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라 대표로 뭘한다? 이것도 쉽지않음 그런데 뭔가 진짜최선을 다하고 막 책임감과 중압감을 느끼고 지면좌절하고하는 그 감정과 과정? 전체적인 마인드까지 합치는 인물들이 계속있다?볼때마다 신기하고 대단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