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덕질 고생길이 보여서 슬퍼진다는 뜻,,, 그래서 그게 오래 유지가 안되는듯 공연 아니면 볼수가 없는데 꾸준히 좋아하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함 매체배우는 활동 안해도 남은 작품이나 영상 다시볼수있는데 연뮤배는 그게 안돼ㅋㅋㅋ
잡담 뮤배들 중에 sns 안하고 매체 나가는거 싫어하고 이러면 깝깝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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