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었다가 심한 안티팬으로 돌아선 사람이었다는데
스토커짓 진짜 소름돋더라
자주가던 체육관으로 이름만 적혀있는 알수 없는 택배가 와서
봤더니 박스는 젖어있고 열어보니까
젖은 목욕가운이랑 글씨 가득 적혀있는 에이포 한장이 있었는데 내용이 처음에는 '너를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러다가 '그래서 너는 없어져야한다 죽어' 이렇게 적혀있었대 ㅁㅊ; 나중엔 집에도 찾아와서 경찰에 신고도 했었다함
스토커짓 진짜 소름돋더라
자주가던 체육관으로 이름만 적혀있는 알수 없는 택배가 와서
봤더니 박스는 젖어있고 열어보니까
젖은 목욕가운이랑 글씨 가득 적혀있는 에이포 한장이 있었는데 내용이 처음에는 '너를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러다가 '그래서 너는 없어져야한다 죽어' 이렇게 적혀있었대 ㅁㅊ; 나중엔 집에도 찾아와서 경찰에 신고도 했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