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가족이 가자고 하면 가는데 사실 자주 가고 싶진 않고 혼여 옛날에 답답해서? 잡생각 많아서 가봤거든 혼여 로망이 있었는데 뭔가 심심하고 밥도 여러종류 못 시키고 여러모로 아쉬웠던 기억이... 그리고 걍 숙소비 + 관광지라 비싼 밥값 생각하면 집에서 맛있는거 먹고 내가 원하는 거 쇼핑하는게 더 만족감이 큰듯 해외여행도 막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거 모르겠어.. (다른 사람도 존중함 그냥 내 생각이고 주변 사람들이랑 이야기해보니까 이런 스탈이 소수인 듯)
잡담 뜬금없는데 난 여행이랑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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