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혼자 좀 오래 살다가 본가오니까 ㅈㄴ 역체감 개심하고 아무것도 없어서 우울한데
자취할때랑 비교해서 그나마 좋은점은 엄빠랑 산책하고 아빠차로 드라이브하고 엄마 집밥먹고 이런 가족애, 안정감 쪽이었단 말임 (어렸을때 살던 동네라서 받는 안정감도 있고)
근데 역으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자취하면
진짜 우울증 걸리는거 이해함
자취할때랑 비교해서 그나마 좋은점은 엄빠랑 산책하고 아빠차로 드라이브하고 엄마 집밥먹고 이런 가족애, 안정감 쪽이었단 말임 (어렸을때 살던 동네라서 받는 안정감도 있고)
근데 역으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자취하면
진짜 우울증 걸리는거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