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이라고 쓰니까 웃기지만 경기도가 멀어서 힘들다 이걸 매일매일 강조하듯 말하는 사람이었음... 경기도민은 대중교통 이 정도는 별로 먼 거리로 안 느껴진다 경기도민은 강하다 우리 지역은 이 정도는 가야된다 맨날 얘기하는데 정작 회사 바로 옆에서 자취하셨음
그리고 명절 때 먼저 갈 사람 뽑는데 자기는 집이 이만큼 멀고 지하철 거의 끝이라 엄청 오래 걸려서 먼저 가야된다고 경기도는 진짜 멀다 다른 지역은 경기도민들이 느끼는 감정 모른다 이런 얘기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경남 해남 제주 본가인 거 알면서 그 앞에서 그러니까 좀.. 그랬음 서울에서 집으로 지하철이 다닌다는 거 자체가 특권 같았는데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