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엔 초롱초롱 반짝반짝하게 뜨고 다녔는데
언젠가부터 눈을 그윽하다못해 게슴츠레하게 뜨고 다니는데 이거 다시 돌아올 수 없는건가 생태에서 동태됐다 이런느낌도 아니고 눈을 덜뜨고 다녀ㅠ 그 후로 모든 셀카도 다 눈이 80퍼만 떠져있어..
이거 그냥 연차 찼으니까 추구미인가보다 이해하고 내가 포기하고 넘어가야되는 부분인가.... 하 슬프네 ㅜㅜㅜㅜㅜ
언젠가부터 눈을 그윽하다못해 게슴츠레하게 뜨고 다니는데 이거 다시 돌아올 수 없는건가 생태에서 동태됐다 이런느낌도 아니고 눈을 덜뜨고 다녀ㅠ 그 후로 모든 셀카도 다 눈이 80퍼만 떠져있어..
이거 그냥 연차 찼으니까 추구미인가보다 이해하고 내가 포기하고 넘어가야되는 부분인가.... 하 슬프네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