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라는 활동 때 댄브에서 헤드뱅잉하는 안무가 있었음
헤어 개빡세게 고정해도 다 산발될 정도로 열심히 춰서 그때도 그걸로 소소하게 바이럴 됐던ㅇㅇ....
근데 베레모 쓰고 무대 한 날 정작 모자 벗겨질까봐 신경쓰느라 헤드뱅잉 안무 할때 좀 살살 추게 됐댔나? 그래서 이건 아닌거 같다고 되게 진지하게 반성하더라고
그래서 그 이후론 베레모의 ㅂ....도 못보게 되긴 했지만ㅠ
데뷔초부터 몸 부셔가면서 무대한다는 이미지로 여기까지 온거라 늘 무대에 진심이고 그래서 에이티즈 덕질이 재밌었음ㅋㅋㅋ
지금도 현생땜에 강제 완덕한거지 여전히 응원함.... 갑자기 최산 바이럴돼서 지인들이 무대 봤단 얘기 하니까 기분이 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