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어미라는게 사실 잘라먹고 바꿔먹고 변형이 존나 잘되는거잖음
(Ex. 모든 방언을 생각해보셈)
는구나 / 구나도 사실 이게 동사/형용사를 구분해서 알맞은 걸 쓰는거고
한국인들은 삶에서 취득한 빅데이터로 알아서 구분해서 쓰는건데
이게 경제적인 방법은 아니라 걍 탈락이 일어나는 이유자체는 알겟음
오히려 언어가 오래될수록 문법이 단순화된다는게 이런 맥락같기도 하고
종결어미라는게 사실 잘라먹고 바꿔먹고 변형이 존나 잘되는거잖음
(Ex. 모든 방언을 생각해보셈)
는구나 / 구나도 사실 이게 동사/형용사를 구분해서 알맞은 걸 쓰는거고
한국인들은 삶에서 취득한 빅데이터로 알아서 구분해서 쓰는건데
이게 경제적인 방법은 아니라 걍 탈락이 일어나는 이유자체는 알겟음
오히려 언어가 오래될수록 문법이 단순화된다는게 이런 맥락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