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논리구조가 명확함
첫번째 논리가 그대로 가던데 하이브가 내리는 건 계약상 불가능 어도어가 내리는 건 문제없다
이번 판사도 7월 시점까진 실행이 없다 이건데 그 뒤는 민희진이 사내이산데 소송 보상안 제안했다면 그걸 문제없다 할 수 있나 이것도 세종측 변론을 들어봐야겠지만
암튼 이번 민희진 문제를 인정해도 7월 자기 판결이 뒤집히는 건 아님
근데 여러가지로 뭔가 편파적이긴하더라
민희진이 한 워딩 카톡을 띄우는데도 계속 언론용이라고 그러고
언론 여론 선동은 없는 내용 아일릿 멤버가 행동으로 조롱함 이런 거짓 내용 붙이는 것들 아닌가 그리고 민희진은 재판 있을 때마다 하이브에 보낸 메일 전문 이런 재판에 나오지도 않은 걸 뿌리고 ppt도 민희진쪽이 처음에 요청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