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랑 ㅎㄴ 나눈 카톡엔 ㅇㅇㄹ 애들이 ㅎㄴ 무시하고 조롱했단 소리 없었는데 법정 가니까 PPT에 갑자기 ㅇㅇㄹ이 ㅎㄴ 무시하고 조롱했단 소리 써있는 거보고 저거 진짜 ㅎㄴ 본인이 말한 걸까 아니면 민이 자기 멋대로 추가한 걸까 궁금했었음
근데 일단 저렇게 적힌 이상 당사자인 ㅎㄴ가 말했다고 추정하는 게 당연한 거고 ㅎㄴ 본인도 카톡에선 매니저가 무시하라고 했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국감에선 확정적으로 말한 거 봐서 본인이 말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냥 입다물고 있었는데 찐으로 민이 추가하라고 시켰다는 거 보고 글쿠나ㅇㅇ 했음
솔직히 이렇게 당하고도 계속 민 믿는다면 그건 사이비 종교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