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몸무게가 91kg;;;;;
사건은 2020년 캘리포니아주 타자나에 위치한 크리스 브라운의 집에서 일어났다.
아빌라는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크리스 브라운이
경비 목적으로 키우던 코카시안 셰퍼드 '하데스'에게 공격당했다.
하데스의 몸무게는 약 91kg에 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빌라는 공격 당시 개에게 물려 피부가 크게 뜯겨 나갔으며, 얼굴과 팔에 영구적인 흉터와 변형이 남았다.
이 사고로 인해 신체 활동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함께 근무하던 아빌라의 여동생 패트리샤는 88만5,000달러(약 13억5,000만원)를,
남편 오스카 올리보는 5만 달러(7,640만원)를 각각 배상받게 됐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60703152737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