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땜에 태어나면서부터 교회다녔고
성인되서도 따로 살아도 ㅋㅋㅋ 엄마가 맨날 체크하셔서 그냥 늘 교회다니고 했거든
근데 송구영신예배 혼자 갔었는데
우리 교회 담임목사가 (교회 진짜 큼 우리 지역에서 젤큰 교회임 ㅋㅋㅋ)
송구영신예배 내내 건축헌금내야한다고 1인당 최소 30만원 운운하면서 계속 그지랄하는데
아니 다른날도 아니고 송구영신예배에서 이목사는 이소리나 하고있나
진짜 한순간에 정이 훅 떨어져서 그이후로 교회 안감
큰교회일수록 진짜로 돈에 환장했어
우리교회가 진짜 작은데도 아니고 젤큰교회에서 무슨 여기서 고등학교도 있고
큰 센터도 만들고 진짜 큰데도 ㅋㅋㅋ그게 자발적도 아니고 담임목사가 맨날 설교시간에 그딴소리하고있는게 너무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