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카페고 배달 들어온것도 없어서 가까우니까 걍 내가 직접 배달갔는데 문 열자마자 바닥에 피있고 시바견은 지가 물어놓고 목덜미 잡으니까 소리 지르고 말티즈도 소리 지르고 진짜 너무 놀라서 식겁함.. 말티즈 주인은 울고 시바견 주인은 안보이고 진심..
잡담 옆건물 동병에 배달하러 갔는데 시바견이 말티즈 물어가지고 난리나서 식겁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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