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님이 음료 엎질러서 청소하는데 계속 죄송하다고 어떡하냐고 미안하다고 그러길래 이런일 하려고 월급받는다고 이런일도 없음 저 짤리니까 고민마시고 당당하게 일시키라 함 할머니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하고 가시는데 나 오늘 말빨 좀 찢은듯
잡담 ㅇㅋㅌ 서비스업 알바하는데 나 오늘 좀 찢은것같음
139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할머니 손님이 음료 엎질러서 청소하는데 계속 죄송하다고 어떡하냐고 미안하다고 그러길래 이런일 하려고 월급받는다고 이런일도 없음 저 짤리니까 고민마시고 당당하게 일시키라 함 할머니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하고 가시는데 나 오늘 말빨 좀 찢은듯